2026년에도 변함없는 맛으로, 든든한 한 해를 약속드립니다. 2026.01.02

변함없는 정성과 맛으로, 든든한 한 해를 약속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순대의 역사 ‘신의주찹쌀순대’입니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저희 브랜드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활기찬 에너지를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도 힘찬 기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의주찹쌀순대는 올해도 ‘변함없는 깊은 맛’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가장 정직하고 든든한 한 그릇으로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전국 매장에서, 그리고 가정 내 식탁 위에서 언제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보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